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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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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별 소식 2번째 이미지

2026년 해외문화탐방 "장가계"

늦었지만 우리 장가계 다녀왔어요 ~   3 월 9 일 이른 새벽부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   무현씨는 공항으로 가는 길 먹을 간식을   선생님을 도와 직접 손수 포장도 합니다 . 새벽 공기를 마시며 도착한 공항   공항에서부터 바다의별을 책임지고 인솔해주실 가이드 대표님을 만나 인사를 하고   출국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   그리고 비행기를 타기전 게이트 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새벽부터 움직인 피로감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   그것도 잠시 8 시 25 분이 되고   저희는 인천을 떠나 장사 공항으로 이동하는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   장사에 도착하여 버스로 장가계로 이동 후 이른 새벽부터 피곤한 몸의 피로를 풀기위해   마사지를 받으며 첫날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   둘째날 장가계의 혼이라고 불리우는 천문산으로 본격적인 중국여행이 시작됩니다 .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케이블카도 탔구요   그리고 천문동의 999 개의 계단이 있지만 다음 일정이 있기에   저희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이동을 합니다 . 높은 천문산에 오르니 장가계 시내가 한눈에 펼쳐 집니다 .   천문동을 둘러보고 천문산 탐방을 하며   바닥이 유리가 되어 있는 유리잔도도 건너 보았습니다 . 둘째날 걸음 수는 2 만보 거리는 약 12km 에 이르는 거리를 걸었습니다 .   셋째날 먼저 황룡동굴로 이동합니다 .   동굴에 들어가니 역시 엄청 큰 규모에 놀라고 동굴안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한다는 것에   또한번 놀랍니다 .   그리고 계단은 왜이리 많은지 동굴 안이 덥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되었다는 원가계에 오릅니다 .   셔틀버스를 타고 경치를 구경하며 오른 원가계는   한폭의 동양화를 실물로 보는 자연경관에 힘든것도 있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하나둘 남겨봅니다 .   넷째날 오늘은 장가계에서의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   보봉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대협곡에 올라 또 다른 자연경관을 보며 일정을 마무리 하였고   가족들에게 줄 선물도 구입하여 마지막날 캐리어에 고이 넣으며   중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 합니다 .   힘들었지만 뒤돌아보니 또 추억이 생겼습니다 .   그리고 또 비행기타고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   “ 우리 다음에 또 여행가요 !!“                  ....

바다의 별 소식 3번째 이미지

제46회 장애인의날 기념 수상

지난 4월 16일, 수원시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바다의별의 직원 유영희와 이용인이무현이 각각 뜻깊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실천과 삶의 태도가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직원 유영희는 체험홈 운영을 중심으로 이용인의 자립생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왔습니다. 개별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 계획 수립과 지속적인 평가, 그리고 일상 속에서의 생활기술 훈련 지원을 통해 이용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해 왔습니다. 또한 자치회의 운영과 상담을 통해 이용인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권익을 옹호하는 데 기여하며,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적 실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용인 이무현은 2004년 입소 이후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밝고 성실한 태도로 안정적인 시설생활을 이어오며 다른 이용인들에게 모범이 되어 왔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동체 안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해 왔고, 직업재활 및 직업적응훈련 과정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자립을 향한 의지와 책임감을 실천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노력에 대한 축하를 넘어 바다의별이 지향하는 이용인 중심, 인권 기반의 실천 가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바다의별은 이용인의 선택과 권리가 존중되는 일상, 그리고 직원과 이용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바다의 별 소식 5번째 이미지

26년도 봄 계절여행, 사랑채의 청풍연가(淸風戀歌)

  26 년도 봄 , 사랑채의 청풍연가 ( 淸風戀歌 ) 살랑이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벚꽃 잎은, 봄 여행의 설레임을 한가득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 설레임 가득 안은 채 , 2026 년 4 월 16 일 1 박 2 일 일정으로 청풍명월 ( 淸風明月 ) 의 충북 제천에 다녀왔습니다 . “ 금강산도 식후경 ” 본격적으로 제천 관광하기에 앞서 제천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 각자의 취향에 따라 비빔막국수 , 물막국수 선택하여 섭취하였고 메밀로 튀긴 치킨도 맛있게 섭취하였습니다 .   국수와 치킨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 ‘ 의림지 ’ 로 이동하였습니다 . 수양버들과 소나무로 조성된 길을 따라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아직 벚꽃이 많이 펴 있는 상태여서 , 올  봄의 마지막 향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의림지에서의 산책을 마치고 청풍호가 보이는   경치 좋은 카페에 가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잔잔한 청풍호를 감상하며 심신을 달랬습니다 . 카페 내에 위치한 식물원에서 다양한 식생을 감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카페에서 시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짐을 풀었습니다 .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서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를 하였습니다 . 모두 양껏 고기를 섭취하였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숙소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후에 취침했습니다 . 다음날、 퇴실하고 청풍문화단지에 들렀습니다 .   투호 , 윳놀이와 같은 전통놀이 체험도 하였고 전망대에서 주변 자연 경관을 감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문화단지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각자의 취향에 맞게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 ( 육회비빔밥 , 불고기전골 , 해장국 등 ) 식사를 마치고   원주교구 배론성지에 들렀습니다 .   일정 상 미사에 참례하진 못하였지만 , ‘ 하느님의 정원 ’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곳에서 , 거룩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상 앞에서 기도를 드리기도 하였고 , 성전 안에서 잠시 기도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배론성지에서의 시간을 끝으로 사랑채 1박2일 봄 계절여행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름 계절여행은 6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여행도 보람차고 의미 있게 보내고 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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