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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소식

2026년 해외문화탐방 "장가계"

기관명 시설 작성자 김주연 작성일 2026-05-13 조회수 42

2026년 장가계 여행 “haohao!”-전체 사진-76286207088.jpg

늦었지만 우리 장가계 다녀왔어요~

 

39일 이른 새벽부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무현씨는 공항으로 가는 길 먹을 간식을

 

선생님을 도와 직접 손수 포장도 합니다.


새벽 공기를 마시며 도착한 공항

 

공항에서부터 바다의별을 책임지고 인솔해주실 가이드 대표님을 만나 인사를 하고

 

출국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기전 게이트 앞에서 기다리는 동안

 

새벽부터 움직인 피로감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잠시 825분이 되고

 

저희는 인천을 떠나 장사 공항으로 이동하는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장사에 도착하여 버스로 장가계로 이동 후 이른 새벽부터 피곤한 몸의 피로를 풀기위해

 

마사지를 받으며 첫날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둘째날 장가계의 혼이라고 불리우는 천문산으로 본격적인 중국여행이 시작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케이블카도 탔구요

 


그리고 천문동의 999개의 계단이 있지만 다음 일정이 있기에

 

저희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이동을 합니다.


높은 천문산에 오르니 장가계 시내가 한눈에 펼쳐 집니다.

 

천문동을 둘러보고 천문산 탐방을 하며

 

바닥이 유리가 되어 있는 유리잔도도 건너 보았습니다.

둘째날 걸음 수는 2만보 거리는 약12km에 이르는 거리를 걸었습니다.


 

셋째날 먼저 황룡동굴로 이동합니다.

 

동굴에 들어가니 역시 엄청 큰 규모에 놀라고 동굴안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한다는 것에

 

또한번 놀랍니다.

 

그리고 계단은 왜이리 많은지 동굴 안이 덥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되었다는 원가계에 오릅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경치를 구경하며 오른 원가계는

 

한폭의 동양화를 실물로 보는 자연경관에 힘든것도 있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하나둘 남겨봅니다.

 

넷째날 오늘은 장가계에서의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보봉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대협곡에 올라 또 다른 자연경관을 보며 일정을 마무리 하였고

 

가족들에게 줄 선물도 구입하여 마지막날 캐리어에 고이 넣으며

 

중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 합니다.

 

힘들었지만 뒤돌아보니 또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또 비행기타고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우리 다음에 또 여행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