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도 봄, 사랑채의 청풍연가(淸風戀歌)
살랑이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벚꽃 잎은, 봄 여행의 설레임을 한가득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설레임 가득 안은 채, 2026년 4월 16일 1박 2일 일정으로 청풍명월(淸風明月)의 충북 제천에 다녀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본격적으로 제천 관광하기에 앞서 제천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비빔막국수, 물막국수 선택하여 섭취하였고 메밀로 튀긴 치킨도 맛있게 섭취하였습니다.
국수와 치킨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 ‘의림지’로 이동하였습니다.
수양버들과 소나무로 조성된 길을 따라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벚꽃이 많이 펴 있는 상태여서, 올 봄의 마지막 향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림지에서의 산책을 마치고
청풍호가 보이는 경치 좋은 카페에 가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잔잔한 청풍호를 감상하며 심신을 달랬습니다.
카페 내에 위치한 식물원에서 다양한 식생을 감상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