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1일은 영원한 우리의 임바람 故 임채오씨의 4주기를 맞는 날이었습니다.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 신부님, 전임 원장님, 그리고 바다의별 이용인 대표 이중호씨와 직원들이
채오씨를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 동아시아 지부장 여운암 안토니오 신부님의 집전으로
추모 미사를 진행하였고
미사가 끝난 후에는 봉안당에 들러 채오씨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도 함께 했던 채오씨와의 추억이 생각나 눈물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연화장에 있는
故 안원준씨와 故 이종근씨에게도 들러 인사를 하며 안부를 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