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동성당 50주년을 맞이하여 바다의별 푸드트럭이 함께 했습니다.
한우장터국밥, 파전, 떡볶이, 꼬치어묵 그리고 김밥은 무려 400줄
대략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를 위해 아침 새벽부터
푸드트럭 운영에 필요한 음식과 식재료를 준비하였습니다.
현장 도착 후 자리를 셋팅하고
많은 인원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마리아의 아들수도회에서 신부님과 수사님들이 서포터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에
이날도 체감온도는 30도 그 이상이었지만
찾아주시는 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