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해드린 '별빛 콘서트'의 후기에 대해 이야기 해드릴까 합니다.
올해 2025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경기아트센터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행사 전 바다의별 선생님들은 포토존을 꾸미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공연팀에서는 사전 음향셋팅과 리허설로 수준높은 공연을 준비해주셨는데요
리허설부터 벌써 본 무대가 기대됐습니다.,
공연 시간이 다가오고 이용인분들이 하나둘 공연장으로 입장을 하시면서
"인생 한 컷" 포토존에서 한 컷!
"튠 에이드"팀의 공연으로 별빛 콘서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비트박스와 아카펠라로 크리스마스캐럴, 트로트, K-pop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주셨고
자리에서 박수를 치다 몸이 근질근질... 한명 두명...무대로 뛰어나와 몸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40분이라는 공연시간은 훌쩍 지나
어느덧 두번째 공연팀 퓨전 국악팀 "거꾸로 프로젝트"의 공연이 시작되었는데요
기타는 물론 국악악기와 신나는 트로트와 함께하니 더 흥이 납니다.
이제는 모두가 무대 앞으로 나와 춤을 추며 즐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다음 번에는 더 크고 넓은 장소에서 공연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뛰고 흔들며 신나게 즐기다 보니 모든 공연은 마무리가 되었고
공연팀과 가장 즐겁게 호흡했던 중호씨가 거꾸로 프로젝트 공연진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무엇보다 1년을 기다린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날입니다.
올해 산타는 원장님이... 그리고 루돌프는 생활실 팀장님들과 아름채의 오빠 임종윤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