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어느덧 100일이 남았고
기나긴 시간속에 마지막 여정만이 남아 있는 화성고 수험생들을 응원하기위해
화성고 학부모회와 바다의별 푸드트럭이 함께 하였습니다.
며칠 동안 쿠키와 빵을 굽고 손수 제작한
응원의 메시지 스티커를 붙이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출근하는 차량들과 함께 화성고등학교로 푸드트럭이 달렸고
3학년 1반을 시작으로 나오며 학생들은 환한 미소로 푸드트럭을 맞아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