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 볕이 마음을 간질이는 날,
전날 내린 비에 마음 졸였지만, 다행히 맑은 하늘이 찾아와 주었고
그렇게 봄날의 여행이 고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아름채 이용인분들은 4월 23일(수)~4월24일(목) 1박2일로
태안(안면도) 계절여행 다녀왔습니다~^^